어색한 사람과의 거리를 좁혀주는 말 마법의 대화법!

Posted by 26분전
2017. 12. 2. 01:48 리더십 및 의사소통/대화스킬

 

 

남자들은 가르치는 것을 좋아한다. 가르쳐 달라는 말을 들으면 영혼에 불이 붙은 듯 활활 타오르는 사람도 있다. 이 성격을 잘 이용하면 어색한 사람과의 커뮤니케이션도 원활해진다.

 

 

 

 

나이 어린사람에게 배움을 청해 보자.

 

만약 부하나 후배에게 거리감을 느껴 고민중이라면 그들이 잘하는 것을 찾아 "좀 가르쳐 주지 않을래?"라고 부탁해 보자.

그것이 스마트폰 사용법이건 컴퓨터에 관한 것이건 요리건 무엇이든 좋다. 이렇게 하면 멀었던 거리를 좁힐 수 있다. 특히 실수를 거듭해 자신감을 상실한 사람에게는 이 작전이 아주 효과적이다. 다른사람을 가르치는 경험은 자신감을 되찾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

 

 

선배나 상사에게는 더욱더 효과적이다.

 

선배나 상사와의 관계 때문에 고민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윗사람들은 아랫사람에게 "가르쳐 주세요"라는 말을 들으면 아주 기뻐한다.

 

물론 일과 관련된 것도 좋지만, 가장 효과적인 것은 취미와 관련된 것이다. 카드 게임, 골프, 연애(소개팅 공략법 같은 것), 주식 등 그 사람이 잘하거나 빠져 있는 것 중에 관심이 가는 것을 골라 배워 보자. 그러면 퇴근 후의 시간이나 휴일을 그들과 함께 보낼 수 있다. 또 자연스럽게 관계가 깊어지고 신뢰도가 높아지게 된다.

"선배님, 주식 고수라고 들었습니다. 무슨 비법같은 것이 있나요?"

이런방법으로 선배나 상사의 마음을 사로잡아 보자.

 

 

여성이라면 남자의 마음을 꿰뚫는 사랑의 마술이 된다.

 

여성의 "가르쳐 주세요"라는 말은 남자의 마음을 꿰뚫는 사랑의 마술이 된다. 남자는 남을 도와주면서 자신의 능력에 자부심을 갖게 되고 큰 행복을 느낀다. 애인이나 남편도 마찬가지다. 당신이 여성이라면 남자에게 "가르쳐 주세요"라고 말하고 기쁜 마음으로 배우자. 이 한마디로 두 사람의 사랑은 깊어질 것이다.

 

이 말을 하면 상대방은 더욱 만족하게 된다.

 

무언가를 배웠다면 반드시 "정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어요"라고 말해야 한다.

이 말은 신의 한 수다. 가능하면 주위 사람들에게도 "ㅇㅇ씨가 가르쳐 준 xx가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몰라요"라고 말하자. 그러면 그 사람과 아주 친밀한 사이가 될 수 있다.

 

 

Key Point

남자는 '가르쳐 주세요'라는 말을 들으면 뛸 듯이 기뻐한다.

그사람이 잘하는 분야에 대해서 가르쳐 달라고 부탁하는 것은 좋은 관계를 형성하는 계기가 된다. 배운 것은 확실히 연습한 후 차후에 보고하고, "가르쳐 주신xx가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몰라요"라는 말을 절대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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